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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story
연애심리) 이별할 때 벼려야할 것 10가지 다시 올거라는 기대 내가 아니면 안될거라는 자만 날 오랫동안 기억해주길 바라는 이기심 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길 바라는 희망 우연을 바라는 집착 다른 건 몰라도 이 다섯가지는 전 정말 공감되요 주변에 이별한 친구들이 한창 많았는데 뭐 이유야 가지가지 였지만요 바람, 권태기, 폭력 등등;;ㅋㅋ 사람은 각자 인연이 있는거 같아요 나한테는 최악의 사람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정하고 완벽한 남자친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인연이 있다라고 믿어요 전 인연이 아닌 사람은 훌훌 !! 쿨하게 털어버리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게 가장 좋은 이별방법인듯 ! 뭐 마음처럼 간단한게 절대 아니지만요 ㅠ 암튼 이별하신 분들 모두 화이팅 !! 더 좋..
일본애니추천 - 인어의 숲 (다카하시 루미코) 다카하시루미코 극장 OVA로 나왔던 작품이 총 13편의 TV극장으로 만들어져 나온 작품입니다 잔인하고 보기 힘든 부분도 많아요 내용 상.. 그치만 나름 철학적이고 의미하는 내용이 많은거 같아요 인간의 본성 이런게 나오는 영화같은거 보면 웬지 머리가 띠잉~해지는 느낌 아시죠??ㅠ 근데 그런 애니들이 몰입도 높은 애니 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취향 문젠가 ㅠㅠ? 제가 그런걸 꽤 좋아하거든요 ㅠ 다카하시 루미코 하면 란마 이누야샤 뭐 이런게 먼저 떠오르는데 솔직히 그 두 애니도 너무 재밌게 봤지만 전 다카하지 루미코 하면 이 인어의 숲 부터 떠오를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 애니에요 두 주인공 참 선남 선녀에요 ㅎ 인어의 숲이라는 제목 때문에 동화같은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
일본 애니 추천 - 우리들이 있었다 일본 애니추천 우리들이 있었다 이건 중학교 때 만화책으로 먼저 재밌게 봤었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나왔길래 망설임없이 봤습니다 만화책 복습하는 기분으로 ㅎㅎ 역시 재밌더라구요 ㅎㅎㅎ 오프닝 영상에서 보시듯 고등학생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마냥 풋풋하다고 하기엔 조금은 그런 세부적인 내용도 있긴하지만 (보시면 알아요~) 제가 중학교 시절 우리들이 있었다 란 만화책을 읽으며 느꼈었던 그런 감성을 충분히 재현해준 애니였다는 생각을 했네요 ^^ 등장 인물 소개 와 그림으로 보는 줄거리 다카하시 나나미 전형적인 순정만화 여주인공 캐릭터? 파르페틱이라는 만화책을 보셨다면 딱 그런 스타일..ㅎㅎ 둔하고, 뭐 멍청하다 싶을 정도로 착하기도 한 !! 왜 이런 여주인공들은 다..
지서련 - 울고싶어지는 오후 중학교 때 처음 듣고 머 이런 노래가 다 있나 싶었어요 진짜 막 너무 우울해지는 가사는 솔직히 이해 못했었던거 같지만요 노래의 분위기 자체가 말이죠 ㅎ 아 그리고 이 노래 부른 지서련이라는 가수!! 이름도 그렇고 여자겠거니 했는데 남자라서 나중에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간만에 올리면서 다시 들으니까 역시 우울하지만 좋아요~
일본애니추천 전파적 그녀 전파적 그녀 !! 이것도 후유증이 좀 있죠 ㅎㅎ OVA로 40분짜리가 2화로 끝ㅠㅠ 쿠레나이라는 애니가 있는데 많이들 아시겠지만 세계관이 동일하고 동일한 작가가 쓴 작품이라 하기에 생각없이 봤다가 뒷통수 제대로 맞았어요 !!!!!! 난 쿠레나이 보다 이게 더 재밌어요 !!!!!!! 충격적이면서도 인간의 추악함이나 잔인함.. 뭐 이런것들을 주로 주제화해서 만든 것 같은데.. 역겹다는 생각도 좀 들면서 아시잖아요 이런게 계속 당기는거..ㅠ 완전 제 취향의 애니였어요 스릴러 애니 중에서는 손에 꼽을 듯 ㅎㅎ 쥬자와 쥬우 주인공입니다. 쿠레나이 보셨던 분들은 쥬자와 베니카 의 아들입니다. 문제아? 라고 해야하나... 생김새 탓인지 어째서인지 싸움에 자주 말려드는거 같습니다. 그치만 착하..
[클래식 ost] 한성민 사랑하면 할수록 영화도 노래도 다 너무 좋았었더랬지요 ㅠㅠ 손예진 조인성 조승우 까지 주연배우들도 짱짱 하구요 ㅎㅎ 무엇보다 잊을 수 없는 요 OST !!
애니 ) 블러드 플러스 (Blood+) ※시작부터 꽤 잔인한 장면이 많으니 주위하세요~ 일본 애니 블러드 플러스 입니다. 검을 휘두르는 소녀 같은 이미지를 일본에서는 굉장히 좋아하나봐요;;ㅎㅎ 이런 비슷한 소재를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머리통이 날라가고 시체들이 나뒹구는 도입부 피범벅의 여자 블러드 플러스 이름 처럼 팡팡 피터지는군여;;;ㅋㅋ 사야 피터지는 블러드 플러스의 주인공되겠습니다. 겉으론 밝고 또래의 아이들과 다를것 없이 평범한 소녀처럼 보이는 아이 다른 점이라고 하면 다른 친구들 보다 조금 더 운동신경이 뛰어나다는 것 학교 밖에서 사야를 감시하듯 주시하는 감시인들의 존재 정도랄까요;;ㅋㅋ 병원에 갈 시간이라며 사야를 데리러 온 카이 한 집에 살고 있지만 형제는 아닙니다. 그래도..
일본드라마 ) 스마일 '스마일' 어떤 일이라도 웃으면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 버린다는 긍정적이고 모든일에 열심인 필리핀 혼혈 청년의 역경을 이겨내는 휴먼스토리라고 해야하나...? 솔직히 은근히 보기 싫다 라는 분위기 때문에 미루다가 본건데 꽤 이것저것 생각하게 만들어 준 드라마였다. 주인공의 마츠모토 준 !! 과거 필리핀 혼혈로 무시당하고 괴롭힘 당하던 자신을 지켜준 하야시(오구리 슌)가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그 죄를 하야시와 그 아버지의 공작으로 누명을 쓴다. 현재 착실히 여기저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위해 일하는 중.. 필리핀 혼혈이라는 이유로 또 과거 쓴 누명으로 인해 무슨 일 이 생기면 의심받기 일쑤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남자.. 필리핀 혼혈이라는 편견에 상처받았지만 세계각국에 요리를 ..